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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개발한국화이자제약 R&D > 앞으로의 방향

앞으로의 방향

화이자의 R&D 방향: ‘대외 R&D 이노베이션’ 토대로 지속 가능한 엔진 구축 
​​​​​​​화이자는 핵심 가치인 R&D/혁신(Innovation)을 통해 환자의 삶을 개선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지속 가능한 엔진을 개발하고 구축해 나갈 것입니다.

화이자 ‘대외 R&D 이노베이션(External R&D Innovation: ERDI) 강화
전 세계적으로 의료 서비스 수요 증가 및 변화하는 환경을 고려해 제약 업계는 기존 R&D의 규모나 비용보다 가치 있고 효율적인 신약 개발을 위한 '다양화'와 '전문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제약 기업들은 신약개발 진행의 각 단계에 있어 강점에 집중하고, 약점은 외부에서 보강하는 전략으로 R&D 생산성과 성공률을 높이고 신약 개발을 보다 효율적인 방향으로 이끌어나가고 있습니다.
특히 화이자는 △과학적인 핵심분야 강화에 집중 △경쟁우위를 위한 전략적인 파트너십 강화 △맞춤의학을 통한 차별화된 혁신/파이프라인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외 이노베이션(External Innovation) 파트너십이 향후 화이자 글로벌 R&D의 핵심입니다. 이를 위해 화이자는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의 유수 산관학간의 대외 R&D 이노베이션 파트너십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자 ERDI (External R&D Innovation)전담 팀을 구성했습니다. 또한, 웹사이트(http://www.pfizer.com/partnering/areas_of_interest/research_and_development)를 통해 관련 내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4년 한 해 동안 전 세계 대학교병원, 정부기관, 비영리단체, 기타 제약 및 바이오테크 기업들과 200건이 넘는 새로운 R&D 협력을 추진했습니다.
특히, 지난 2014년 1월 화이자는 태블릿용 게임 개발사 ‘Akili Interactive Labs’와 알츠하이머 질환 측정 및 진단용 게임 플랫폼 개발 파트너십을 체결하였습니다. 이처럼 화이자는 IT 기업과의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통해 잠재되어 있는 치료제를 실현시키는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화이자는 연구 단계에서 발견한 혁신적인 물질이 임상시험 진행으로 전환되는 과정을 가속화 하기 위해 CTI(Centers for Therapeutic Innovation – 치료 혁신 센터)를 설립했습니다. CTI는 대학병원 및 질병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가능성 있는 신약 후보 물질을 찾아내고 그 효능을 입증하는 역할을 담당하는 곳으로, 현재까지 고분자 관련 협정 25건, 소분자 관련 협정 8건 그리고 단체 제휴 3건을 체결했습니다. (2014년 8월 기준)​​​​​​​
2014년부터는 오픈 이노베이션 서비스 전문기업 나인시그마 (NineSigma)가 운영하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에 갤러리를 개설하여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 연구개발 파트너를 찾고, 이들의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http://www.ninesights.com/community/pfizer)
화이자는 Independent Grants for Learning & Change (IGL&C)를 통해 글로벌 헬스케어 파트너와 협력하여 임상의학이 환자에게 혜택을 줄 수 있도록 재정적인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http://www.pfizer.com/responsibility/grants_contributions/independent_grants). 또한 화이자는 R&D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R&D collaboration 기업인 TransCelerate BioPharma 에 유수의 글로벌 바이오제약기업들과 함께 참여하여 다수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www.transceleratebiopharmainc.com)
한국화이자제약은 기업이 추구하는 ‘혁신의 가치’를 기반으로 대외 R&D 이노베이션(External R&D Innovation)’ 전략을 우리나라에도 적극적으로 도입하여 정부, 의료기관, 학교 및 연구기관 간의 다양한 협력을 통해 상생의 항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앞으로도 R&D 분야에서 국내 연구기관, 의료기관 및 바이오벤처와 협력하며 상생할 수 있는 개방형 전략을 전개할 것입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한국화이자제약은 신약 개발 전 단계에 걸친 다양한 프로젝트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한국 연구 기관 및 기술기반기업, 연구자에게 글로벌 신약 개발의 노하우를 공유함으로써, 한국의 신약 개발 역량을 키우는 데 기여하고 있습니다. 특히 한국에서는 파트너십을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파트너를 찾고 성공 모델을 구축하고자 합니다. 유관 기관과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외부 파트너와의 정기적인 교류를 지속함으로써 관계를 강화하여 한국의 우수한 연구결과들이 화이자를 통해서 환자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후보기관을 조사하고 발굴하는 데 노력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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