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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시 에이징 캠페인

화이자 ‘헬시 에이징 캠페인’은 전 세계적인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고령화에 주목해 이에 대한 사회적 담론을 활성화하고자, 지난 2012년 미국에서 시작된 이래 2013년부터 아태 지역 최초로 한국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캠페인을 통해 ‘헬시 에이징(Healthy Ageing: 건강하게 나이 들기)’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해 보다 건강한 사회 및 정책적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국민 모두가 건강하게 나이 들며 행복한 삶을 누리는 데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 3월, 헬시 에이징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소득 노인 공동체의 건강 증진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후원금을 한국헬프에이지에 전달했습니다. 한국헬프에이지에 전달된 후원금은 노인참여 나눔터 회원을 대상으로 신체적, 정서적 건강 증진 활동 지원에 쓰이고 있습니다. 한국헬프에이지에서 운영 및 지원하는 서울 일부 지역 노인참여 나눔터 회원(65세 이상의 저소득 어르신 50여명)을 대상으로 노년기 질환 예방 및 관리 교육, 건강 밥상 나눔, 건강 체조, 사회참여 활동 등 노년기 헬시 에이징을 위한 다양하고 구체적인 실천 방법을 매월 정기적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17년 캠페인은 기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의 협력에서 더 나아가 공중을 참여시킨 실천 캠페인으로 확장하여 ‘헬시 에이징 사진 이야기 공모전’과 ‘헬시 에이징 토크’를 진행하였습니다. ‘헬시 에이징 사진 이야기 공모전’은 생활 속 ‘헬시 에이징’을 사진과 이야기로 표현하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헬시 에이징’의 의미와 중요성을 널리 공유하여 국민 모두가 건강한 한국 사회를 만드는 데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헬시 에이징 토크’는 건강한 노년을 준비하기 위한 사회정책적 현황 및 개인의 실질적 실천 방안을 보건의료복지 전문가의 발표와 패널 토론을 통해 진행하면서 건강하게 나이 들기의 중요성을 알렸습니다.

‘헬시 에이징 사진 이야기 공모전’을 통해 최종 선정된 수상자 두 팀은 유명 사진작가와 함께 캠페인을 알리기 위한 영상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첫 번째 수상팀인 최광철, 안춘희님은 은퇴 후 국내∙외 자전거 여행을 통한 역동적인 라이프스타일로 보는 이로 하여금 도전 정신을 일깨워 주었고, 또 다른 수상자인 이민숙님은 고령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봉사를 통해 나눔의 미덕을 몸소 실천하는 모습으로 심사위원 및 참석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