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directly to content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

한국화이자제약은 지난 2015년 3개년 사회공헌활동인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를 공약하고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모금된 기부금으로 전국의 농·어촌,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책을 구입해 기증하고 독서 지도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착한 화이자링크 희망 프로젝트’를 통해 화이자링크 이용자의 참여 가치를 확대하고, 시공간적 제약을 뛰어넘는 화이자링크의 특징과 가치를 반영하여 도서 산간 지역 아이들에게 나눔을 전하고자 마련됐습니다. 2015년 ‘섬마을 편’, 2016년 ‘산간지역 편’에 이어 2017년 ‘Be Essential’을 통해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교육에 필수적인 풍부한 프로젝트를 제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