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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2016년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전달

- 지난해 임직원과 회사 1:1 매칭으로 약 7500만원 기금 마련
- 002년부터 올해까지 총 748명 학생에게 약 37억원 상당의 장학금 전달
-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 및 후원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


[2016년 3월 23일]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은 대학생 인재들을 위한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약 7500만원을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최근 전달했다.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후원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2002년부터 15년째 지속되고 있다. 임직원의 자발적인 후원과 회사의 1:1 매칭 펀드를 통해 매년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중 우수한 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동안 약 7500만원(74,227,000원)의 장학금이 마련되었으며, 올해 상반기 내에 국내 대학생 7명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의대생 장학금을 포함한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통해 지난 15년간 총 748명의 대학생들에게 약 37억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오동욱 사장은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통해 우수한 학생들이 건강한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다양하고 의미 있는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한국 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장학 지원 사업 이외에도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을 통해 부모의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조손 가정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고 의학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화이자 의학상’을 비롯해 ‘화이자 국제협력공로상’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