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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전달

- 화이자 임직원과 회사 1:1 매칭 그랜트 방식으로 2002년부터 매년 장학 기금 마련
- 올해까지 총 727명의 학생에게 약 36억원 이상의 장학금 수여
-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 양성 및 후원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


<지난 20일 화이자타워에서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대표이사가 미래의동반재단 제프리 존스 이사장에게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 www.pfizer.co.kr)은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들을 위한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약 9천 만원을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최근 전달했다고 밝혔다.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미래 한국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후원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사회공헌활동으로, 2002년부터 14년째 지속되고 있다. 현재 임직원의 자발적인 후원금과 회사의 1:1 매칭 펀드로 운영되며 매년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중 우수한 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동안 회사 임직원 과반수 이상의 참여로 총 89,605,000원의 장학금이 마련되었으며 올해 7명의 국내 대학생에게 혜택이 주어진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의대생 장학금을 포함한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통해 지난 2002년부터 최근까지 총 727명의 대학생들에게 약 36억원 이상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한국화이자제약 이동수 사장은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을 받은 학생들이 우수한 인재로 성장해 한국의 미래를 이끌어가고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기업으로서 더욱 의미있고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발전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국화이자제약은 장학 지원 사업 이외에도 부모의 따뜻한 손길을 필요로 하는 조손가정 아동을 지원하는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 한국 의학계의 비전 제시 및 의학 분야의 연구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화이자 의학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장기적으로 실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