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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 공모

- 의료 분야에서의 국제협력을 통해 국위 선양에 기여하고 있는 글로벌 리더 발굴 및 격려 목적
- 3월 13일까지 수상자 공모를 거쳐 4월 26일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시상 예정


[2015년 2월 23일]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 www.kma.org)와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 www.pfizer.co.kr)은 제 10회 ‘대한의사협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 수상자를 오는 3월 13일까지 공모한다.

지난 2006년 대한의사협회와 한국화이자제약이 공동 제정한 ‘대한의사협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은 의료 분야에서 국제협력을 통해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의사를 발굴하여, 국제활동 참여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제정되었다.

응모대상은 개인의 경우 대한의사협회 회원이어야 하며, ▲ 각종 국제 협력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의료인들의 위상을 높이고 의료인의 권리 신장에 기여한 인사 또는 단체 ▲ 보건 의료 분야에서 국제기구 활동을 통해 대한민국 국위 선양에 기여한 인사 또는 단체 ▲ 의학 연구 부문에서 국제협력을 통한 뛰어난 업적으로 국제적으로 그 권위와 공로를 인정받고 후학들의 학술 의욕을 고취하는 데 기여한 인사 또는 단체 ▲ 국외 재난 시 의료지원 등 국제협력을 통해 국위선양에 기여한 인사 또는 단체 ▲ 기타 대한의사협회의 국제협력사업 발전에 기여한 인사 또는 단체 등으로 이 중 한 가지 이상의 요건을 충족하면 된다.

수상 후보자 추천 또는 지원을 원하는 기관 및 개인은 추천서와 함께 피추천자의 이력서, 국제협력활동 증빙자료, 국내외 학술 논문 및 저서 목록 등을 3월 13일까지 대한의사협회 국제협력팀(02-6350-6568)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자에게는 총 2천 만원의 상금이 수여되며, 시상식은 오는 4월 26일 제67차 대한의사협회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신현영 홍보이사 겸 대변인은 “국제협력공로상은 전 세계를 무대로 종횡무진 활약한 국내 의료인들의 공헌을 더 많이 알리고 격려하기 위해 제정됐다”며 “국제협력 활동을 통해 의료계 발전에 기여하고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인 국내 의료인들의 공을 높이 평가한다는 점에서 이 상이 주는 의미는 매우 크다”고 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대외협력부 황성혜 전무는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는 한국 의료인의 업적을 발굴하여 의료계 발전에 기여해 온 데 대해 매우 보람있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한국화이자제약은 책임감 있는 기업시민으로서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역대 수상자는 문태준(의협 명예회장, 전 세계의사회장), 한상태(WHO 서태평양 지역 명예사무처장), 김명호(연세의대 명예교수), 주일억(전 국제여의사회장), 이승규(서울아산병원 외과 교수 및 원장), 노성훈(세브란스병원 외과 교수), 김동수(연세의대 교수, 세브란스어린이병원장), 박경아(연세의대 교수, 세계여자의사회 회장), 신동천 (연세의대 교수, 의협 국제협력실행위원장), 김봉옥(충남대학교병원장, 한국여자의사회 국제이사) 등이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대한의사협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뿐 아니라 ‘화이자의학상’ 등을 통해 국내 의료계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