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directly to content

재난재해 복구지원, 기타활동

남아시아 지진 해일 피해자 지원

한국화이자제약은 2004년 12월 남아시아 지진 해일 참사 피해자를 돕기 위해 2005년 1월, 사내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1주일간 모금 및 구호품 모집 활동을 펼쳤습니다.직원과 회사의 공동 모금으로 마련된 기부금 3천 5백 6십여 만 원과 생필품, 의류 등의 구호품은 보건복지부 산하‘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에 전달되었습니다.

암연구 기금마련을 위한 마라톤 후원

한국화이자제약은 2005년 9월, 암연구 기금마련을 위해 한국 테리폭스 달리기 대회를 후원하였습니다. 테리폭스 달리기는 암연구 기금을 마련하기 위해 캐나다를 횡단하며 달리다 사망한 캐나다 청년 테리 폭스(Terry Fox)를 기리기 위한 행사로 매년 전 세계 약 50개국에서 개최되고 있는 대규모 행사입니다. 회사 차원의 행사 후원 외에도 직원들의 개인적인 기금 후원이 더해져, 국내 암환자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전달한 바 있습니다.

파키스탄 지진 피해자 지원

한국화이자제약은 90,000명의 사상자를 낸 파키스탄 지진 참사 피해자를 돕기 위해 2005년 11월 사내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1주일간 모금 및 구호품 모집 활동을 벌였습니다. 직원과 회사의 공동 모금으로 마련된 총 1억8백만여 원의 기부금과 생필품, 의류 등의 구호품은 보건복지부 산하‘국제보건의료발전재단’에 전달되었습니다.

국내 수재의연금 지원

한국화이자제약은 2006년 여름, 집중호우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고 절망한 수해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사내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사흘간 수재의연금 모금활동을 펼쳤습니다. 모금을 통해 회사와 직원들이 공동으로 모은 총 1억5백여 만원 상당의 금액을 한국방송공사를 통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하였습니다.

북한 수해지역 의약품 지원

한국화이자제약은 2007년 여름, 극심한 수해 피해를 입은 북한 강원도 지역에 북한 지역 주민들을 돕고자 의약품과 의료용품을 지원하였습니다. 수해 피해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질병 치료에 필요한 항생제 설페라존 주사제와 의료용품(주사기, 알코올솜, 생리식염수) 등 약 1억2천만원 상당 의약품이 보건복지부를 통해 전달되었습니다.

아이티 지진 피해자 지원

한국화이자제약은 2010년 겨울, 아이티 지진 참사 피해자를 돕기 위해 2010년 1월 사내 직원들을 대상으로 1주일간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총 324명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 캠페인에 동참하였고, 여기에 1:1 매칭펀드 형태의 회사 지원금이 더해져 약 3천만원의 기부금이 문화방송을 통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었습니다.

일본 지진피해자 지원

한국화이자제약은 2011년 3월에 일어난 일본의 지진 피해 재난 복구를 돕기 위해 전직원을 대상으로 성금 모금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344명의 직원들이 참여해 모금된 성금과 1:1 매칭펀드 형태의 회사 지원금이 더해져 약 3,800만원의 성금이 마련되었고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하였습니다.

무의촌 의료활동 지원

화이자제약은 무의촌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는 의대생 및 비영리단체의 봉사단과 자선 단체들의 전문적 의료활동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의료혜택이 전무한 지역에서 건강 검진 및 치료 활동을 펼치는 단체에 자사의 제품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 기여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