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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꽃 화분 나눔

화이자 ‘사랑의 꽃 화분 나눔‘은 홀로 고통과 어려움을 헤쳐가야 하는 미혼모들에게 새로운 시작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관인 구세군 두리홈에 ‘희망씨앗’ 연필화분과 메시지를 기부하는 의료인 참여형 사회공헌활동입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이틀간 열린 심포지엄에서 전국 내과 및 가정의학과 개원의 200여 명으로부터 두리홈 구성원에게 전할 희망 메시지를 받고 이를 씨앗연필을 화분에 심어 꽃 화분으로 재 탄생, 사회 시설에 기부를 진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