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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의 꿈 응원하며 밝은 미래 그려요”(제4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 개최)

“서로의 꿈 응원하며 밝은 미래 그려요” 

-조손가정 아동과 함께 하는 ‘제4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 개최-
 
- 한국화이자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인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의 일환
- 화이자 임직원 봉사단과 후원 아동의 네 번째 만남, 서로의 꿈을 공유하고 응원하는 시간 가져
- 캠프를 통해 어린이들이 미래의 꿈과 목표를 정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





[사진 설명] 지난 28~29일 경기도 양평에서 진행된 ‘2013 화이자 꿈꾸는 캠프’에서 조손가정 아동들이 자신의 꿈과 희망을 담은 풍선을 날리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이동수, www.pfizer.co.kr)은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제4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9월 28일(토), 29일(일) 양일간 개최했다.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은 부모의 세심한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조손 가정 아동들을 후원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이다. 한국화이자제약은 한국여자의사회,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지난 2010년부터 4년째 50명의 조손가정 아동들에게 방과 후 교육 활동비 후원 및 심리적, 정서적 멘토링, 건강관리 등을 지원해오고 있다. 특히 매년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열어 아이들이 미래에 대한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경기도 한화리조트 양평에서 진행된 ‘제4회 화이자 꿈꾸는 캠프’에서는 조손가정 아동(멘티) 50명과 ‘화이자 꿈꾸는 봉사단(멘토)’이 ‘드림 워크샵’에 참여해 서로의 꿈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3개월의 약속’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 어린이들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 3개월 동안 달성해야 하는 나만의 목표를 티셔츠에 적고, 친구들과 멘토 앞에서 발표함으로써 실천 의지를 다졌다. 이어서 참가자들은 각자의 꿈과 목표가 이뤄질 수 있도록 기도하는 마음을 담아 서로의 티셔츠에 응원 메시지를 적어주기도 했다.
 
또한, 팀원들과의 협동심을 기를 수 있는 야외활동 프로그램인 ‘챌린지 코스(Challenge Course)’에 참여해 팀워크의 중요성을 직접 깨닫고 목표 달성을 위해 동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터득 했다. 저녁 시간에는 팀원들과 협력하여 미션을 수행하는 ‘서바이벌 러쉬’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계획하는 능력을 키우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럿이 힘을 모으면 어떤 일도 다 이뤄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입을 모았다. 
 
캠프 둘째 날에는 한국여자의사회와 함께 종합 건강 검진을 실시, 어린이들이 건강한 마음과 신체를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일대일 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캠프에 참여한 김민주(가명, 13세) 어린이는 “드림 워크샵에 참여하는 동안 친구들과 멘토 선생님들이 내 꿈 이야기를 듣고 응원해줬다”며 “처음에는 여러 사람들 앞에서 꿈을 발표하는 것이 부끄러웠지만, 모두가 응원해 준 만큼 꼭 이루겠다”고 다짐했다.
 
한국화이자제약 대외협력부 황성혜 상무는 “해가 다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을 만나 각자의 꿈을 나누고 응원하는 시간이 가장 뜻 깊었다”며 “아동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으로 행복한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한국화이자제약은 책임감 있는 기업으로서 계속 노력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여자의사회 박인숙 회장은 “따뜻한 보살핌과 애정 어린 관심은 부모의 세심한 손길이 닿지 않는 조손가정 아동에게 절실하게 필요한 것”이라며 “한국여자의사회는 앞으로도 어머니의 마음으로 아동들의 건강을 보살펴 이들이 사회의 건강한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조손 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의 주요 활동으로, 한국화이자제약은 ‘방과 후 교육 활동비’ 지원과 매년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회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화이자 꿈꾸는 봉사단’을 통해 아이들의 생일, 크리스마스 등의 기념일 챙기기, 멘토링 등 심리적, 정서적 후원을 함께 실천하고 있다. 한국여자의사회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몸과 마음을 유지해 나갈 수 있도록 건강 관리와 질환 예방을 지원하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조손가정 어린이 선정 및 관리, 캠페인 전반의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 외에도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을 지원하는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다양한 의약연구 및 협력 활동을 지원하는 ‘화이자 의학상’과 ‘대한의사협회 화이자국제협력공로상’, 우수한 R&D 인력 양성을 지원하는 ‘화이자 PKPD 모델링/시뮬레이션 교육 센터’등 ‘더불어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