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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


한국화이자제약은 한국여자의사회, 어린이재단과 함께 2010년 7월부터 조부모가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손가정 아동 50세대를 후원하기 위한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부모의 세심한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아동들에게 미래에 대한 꿈과 목표를 심어주고, 아동들이 사회의 올바른 일원으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기획되었습니다. 임직원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화이자 꿈꾸는 봉사단’은 부모의 역할을 대신하는 1:1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통해 조손가정 아동들의 꿈과 비전 찾기를 돕고, 생일을 챙기는 등 심리적, 정서적 후원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습니다. 또한 교육비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들을 대상으로 매월 일정 금액의 ‘화이자 교육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밖에도 한국화이자제약은 매년 ‘화이자 꿈꾸는 캠프’를 열어 아이들이 자신의 꿈과 목표를 확인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해 아이들의 정신적 건강을 도모하고 있으며 건강검진을 실시함으로써 아이들이 신체적으로도 건강한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