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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

‘화이자 사랑의 병원 그림축제’는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과 환자 및 환자 가족이 함께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통해 유대감을 쌓아가며 환우들이 병의 고통과 재활의 어려움을 잠시 잊고 건강에 대한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으로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전국 종합 병원과 장애아동시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행사 기간에 완성된 그림은 병원에 기증되어 병원을 찾는 환자들에게 희망과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본 행사를 위해 미국 NGO인 병원예술재단 (The Foundation for Hospital Art)의 자원봉사자들이 매년 한국을 방문해 왔으며 이들과 함께 환자, 환자 가족, 병원 의료진과 한국화이자제약의 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함께 행사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전국의 여러 병원과 장애아동시설에서 진행되었으며, 매해 1,000 여명의 자원봉사자가 그림 그리기에 동참해 환우들의 감성치료를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