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directly to content

New Processes and Products

1849~1899

1849 뉴욕 브룩클린에 화학 약품회사인 찰스 화이자 앤 컴퍼니 (Charles Pfizer & Company) 를 설립

독일에서 약제사 수련생으로 화학을 공부한 찰스 화이자 (Charles Pfizer)와 제빵 기술을 익힌 찰스 에어하트(Charles Erhart)는 각자의 지식과 기술을 합쳐 1849년 뉴욕 브룩클린에 화학 약품 회사인 찰스 화이자 앤 컴퍼니 (Charles Pfizer & Company) 를 설립했습니다.

1849

정제약품기업으로 설립된 찰스 화이자 앤 컴퍼니는 최초로 맛이 쓰지 않은 구충제인 사토닌 당의정을 개발했습니다.

1862

식품 및 화학 산업에 필수적인 타르타르 산과 타르타르 크림을 미국 최초로 생산하기 시작했습니다.

1868

화이자는 남북전쟁 중 연방군에 의약품을 공급, 연방군이 사용한 약품의 대부분이 화이자 제품이었습니다. 또한 전쟁 중 비즈니스를 확장, 맨하탄 월스트리트 메이든 레인 81번가에 새로운 사무소를 개설했습니다.

1880

레몬과 라임의 수입농축액을 원료로 구연산을 제조하기 시작했습니다. 이 제품은 회사의 주요 생산품목이 되었으며, 수년 뒤 회사 성장의 도약대 역할을 하였습니다.

1882

미국 서부 개척 시대에 발맞춰 뉴욕을 벗어나 일리노이주 시카고에 사무소와 도매 상점을 개설했습니다.

1899

창립 50주년을 맞이한 화이자는 구연산, 장뇌, 주석영, 붕산, 요오드 등을 바탕으로 하는 다양한 공업 제품과 약물제품을 갖춘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게 됐습니다.

1900~1950

1928 페니실린으로 새로운 역사를 만들다


페니실린 발견자
알렉산더 플레밍

 

1928년 세균학자 알렉산더 플레밍은 페니실리움(penicillium)에서 분비되는 곰팡이 액(mold juice)에 병원균을 죽이는 성질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으나 실제 의료 처치에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이로써 플레밍의 발견은 단순한 실험으로 결론 지어졌습니다.

1941년 화이자의 존 데이븐포트(John Davenport)와 고든 크레그윌(Gorden Cragwall)이 페니실린의 전염병 치유 가능성과 관련 자료가 발표된 심포지움에 참가한 이후, 화이자는 3년 동안 회사의 모든 자원을 페니실린 제조에 쏟아 붓는 커다란 모험을 하게 됩니다.

당시 전쟁 구호로 인해 대량의 페니실린이 필요했던 미국 정부는 화이자 제조 공정의 우수성을 인정하고 여러 업체에 화이자의 기술을 이용한 항생제 생산을 허가했습니다. 그러나 이 업체들은 생산공정과 품질 측면에서 화이자에 필적할 만한 제품을 생산해내지 못했습니다.

1944년 연합군과 함께 노르망디에 상륙한 페니실린의 90%는 화이자 제품이었고, 남은 전쟁 기간 동안에도 수많은 생명을 구하는데 사용된 페니실린의 양 가운데 절반 이상이 화이자 제품이었습니다. 페니실린은 세균성 감염의 최초 치료제로, 화이자는 세계 인류사의 일대 전환점이 된 페니실린의 대량 생산을 통해 많은 사람들의 치료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날까지 전해지고 있는 자랑스러운 전통

페니실린 개발 및 생산으로 돌파구를 마련한 이래, 화이자는 항감염성 약품의 발견과 개발, 판매에 있어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오고 있습니다. 테라마이신(Terramycin) 및 지오펜(Geopen), 세포비드(Cefobid), 설페라존(Sulperazon), 유나신(Unasyn), 바이브라마이신(Vibramycin), 디푸루칸(Diflucan), 지스로맥스(Zithromax)는 혁신적인 화이자 제품의 자랑스런 전통을 잇는 제품들입니다. 전염성 질환이 다시 세계적 보건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앞서 언급된 제품들의 성공은 항생제 발견과 개발 프로그램을 지속했던 화이자의 결단이 옳은 것이었음을 뒷받침하고 있습니다.

항생제 시대를 선도

회사 설립 후 처음 100년 동안 화이자는 자사 제품의 원료를 다른 회사에 대량으로 판매하였으나 1940년대 후반 새로운 항생 물질을 발견하면서 화이자 자체 브랜드를 개발했습니다.
화이자의 과학자들은 질병과 싸울 수 있는 새로운 유기체를 발견하기 위한 연구를 시작하였으며 이에 따라 전세계의 13만 5000개의 토양 샘플을 수집하고 2000만 번 이상의 검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광범위하고 치명적인 세균에 대해 효과가 입증된 성분을 찾아 약품의 원료로 이용할 수 있는 흙을 발견했습니다. 화이자 과학자들에 의해 독자적으로 발견되고 개발된 최초의 약품인 이것은 라틴어로 땅을 의미하는 테라(terra)를 써서 테라마이신(Terramycin)이라 명명 되었습니다.

1919

발효공법을 이용한 구연산 대량 생산에 성공, 유럽 감귤 생산업자에게만 의존하던 기존 생산방식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됐습니다.

1924

창립 75주년을 맞아 306명의 직원과 함께 브룩클린 공장에서 기념식을 거행했습니다.
이 기념식은 화이자 역사에서 하나의 이정표로 남아 있는 행사입니다.

1928

알렉산더 플레밍(Alexander Fleming)이 페니실린 곰팡이의 항생효과를 발견했습니다.
이는 의학 역사에 남는 획기적인 사건이자 화이자의 진로를 변화시킨 일대 사건의 시초입니다.

1936

발효할 필요 없이 아스크로브산과 비타민C를 생산하는 방법을 개발하고 일주일 내내 24시간 가동되는 제조 공장을 건립하는 등 화이자는 비타민 C 생산의 선도적인 입지를 확보합니다. 이러한 성공과 더불어 1938년 비타민 B-2, 리보플라빈을 생산하였으며 더 나아가 리보플라빈, 티아민, 니아신, 철을 포함한 복합제를 개발함으로써 1940년대 말 비타민 제조의 선두주자로 자리 잡게 됐습니다.

1939

화이자의 당밀발효에 의한 구연산 제조가 큰 성공을 거두면서 1919년에 1파운드 당 1.25달러였던 구연산이 20센트로 급락하며 발효 기술의 선두 주자가 됐습니다.

1941

2차 세계대전 당시 연합군 병사들의 치료를 목적으로 페니실린 대량 생산을 촉진하려는 미국정부의 요구에 부응해 페니실린 생산 기업들 가운데 유일하게 발효기술을 활용한 페니실린을 생산합니다.

1942

6월2일, 델라웨어주에서 주식회사로 등록하고 최초로 24만주의 주식을 발행하면서 회사를 공시하였습니다.

1944

”창내탱크(deep-tank)” 발효법을 사용한 페니실린 대량 생산이 성공을 거두면서 “기적의 약”으로 불리는 페니실린 세계최대 생산업체로 거듭났습니다.

1946

코네티컷주 그로톤에 있는 일렉트릭 보트 빅토리 야드(Electric Boat Victory Yard) 를 매입, 세계최대의 구연산 발효공장을 건립했습니다.

1949

창립 100주년을 맞이합니다.

1950

화이자 최초 개발 프로그램의 성과로 얻은 광범위 항생제인 테라마이신® (Terramycin®)이 화이자의 상표를 붙여 미국 내에서 최초의 제약품으로 판매됩니다.
또한 이를 계기로 화이자는 외국 시장 진출을 시작했습니다.

1951~1999

연구 개발을 통한 성장

20세기 하반기는 의학적 발견에 있어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진보의 시대로, 화이자는 이미 1970년대 부터 연구개발에 장기적인 투자를 하겠다는 목표를 수립하여 최첨단 약품을 개발하며 제약업계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1971년, 화이자는 각지에 분리되어 있는 개별 연구 조직을 통합하여 중앙연구부서(Central Research Division)를 설립했습니다. 1972년에는 회장이자 최고 경영자로 선출된 에드먼드 T. 프래트 주니어 (Edmund T. Pratt, Jr.)가 신약 개발에 대한 강한 의지가 기업 성과로 나타날 것을 확신하고 매출의 15~20%를 연구개발에 투자했습니다.

이와 같은 과감한 연구개발에 대한 투자가 성과를 보이기 시작하자, 1970년 화이자는 플루코나졸(Fluconazole)에 대한 연구를 영국 샌드위치 연구소에서 착수했고, 그 결과 현재까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항진균제인 디푸루칸(Diflucan)을 출시했습니다.
또한 1970년대 말 암로디핀 베실레이트(Amplidipine Besylate)에 대한 연구를 시작, 1992년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고혈압 치료제인 노바스크(Norvasc)를 출시했습니다. 이 같은 성공은 투자뿐 아니라 창조적인 연구 전략에 바탕을 둔 것이었습니다.

1980년대에 들어 화이자는 항암제 조사 속도를 가속하는 자동화 공정인 대량 조사법 (High- Throughput Screening)을 개발, 일주일 동안에 목표 질병에 대해 수십만 가지의 화합물 조사를 가능케 했습니다. 이로써 신제품 개발 가능성이 높은 화합물을 선별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이 기술은 화이자 연구실에서 처음 개발돼 현재 제약산업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는 중요한 연구 기술 중 하나입니다.

1951

1951년까지 쿠바, 영국, 인도 멕시코, 푸에르토리코에 화이자의 사무소를 설치하였습니다.

1952

화이자는 동물건강에 대한 주요 해결방안을 제시할 농업부를 개설했으며, 이 부서는 인디아나 테러호트(Terre Haute)에 첫 번째 연구실을 마련했습니다.

1953

영양보충제 전문기업인 제이피 로에릭 앤 컴퍼니(J.B Roerig and Company)사가 화이자의 한 부서로 편입되었습니다.

1954

화이자 연구원들에 의해 발견된 최초의 순수 합성 광범위항생제인 테트라신® (Tetracyn®)이 시판되기 시작했습니다.

1955

영국에 설립된 발효공장은 화이자의 연구 개발을 영국에서 발전시키는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또한 일본 다이또(Taito)사와 제휴를 맺었으며 1993년에는 소유권을 완전히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1960

연구개발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바탕으로 코네티컷주 그로톤에 의학연구 실험실을 개설했습니다.

1961

‘획기적인 성장 10년’ 계획의 첫 단계로 새로운 국제본사를 맨하탄 중심부에 설립했습니다.

1967

폭넓은 효능을 지닌 항생제 비브라마이신®(Vibramycin®)을 출시했습니다.

1971

전세계에 분포된 제약, 농업, 화학 부문의 연구개발 부서를 연합하여 중앙연구부를 개설하였습니다. 이 부서는 영국과 프랑스, 일본뿐 아니라 미국 내 연구시설을 모두 포괄하게 됩니다.

1976

설립 125주년을 맞아 폭발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가운데 미국 내에서 고혈압 치료제 미니프레스® (Minipress®)를 출시했습니다.

1980

소염진통제 펠덴® (Feldene®)이 화이자의 약품 중 최초로 10억 달러 매출을 기록, 전세계에서 가장 많이 처방되는 소염제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1984

당뇨병 치료제 글루코트롤® (Glucotrol®)이 출시되었습니다.

1986

주사용 항생제 유나신® (Unasyn®)이 출시되었습니다.

1988

농약부의 이름을 동물약품부로 이름을 변경하고 이후 몇 해 동안 애드보신® (Advocin®)과 아비엑스® (Aviaz®), 덱토맥스® (Dectomax®) 등 세 가지 첨단 제품을 출시했습니다.

1989

1일 1회 복용의 혁신적인 협심증 및 고혈압 치료제 프로카디아 XL® (Procardia®)를 시판하였습니다.

1990

강한 항진균성약 디푸루칸® (Diflucan®) 이 미국과 15개국에서 동시에 출시되었습니다.

1992

이사회 회장으로 선임된 윌리엄 C. 스티어 주니어 (William C. Steere. Jr)가 핵심사업부문에 경영의 중점을 두는 것으로 목표로 하였으며, 그 결과 주요 신제품인 졸로푸트® (Zoloft®)와 노바스크®(Norvasc®), 지스로맥스® (Zithromaz®)의 판매량이 세배로 증가했습니다.

1993

업계 최고의 약품기증 프로그램인 화이자의 “쉐어링 더 케어(Sharing the Care)”가 개시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미국 전역에서 의료보험혜택을 받지 못하는 50만 이상의 저소득층 환자들에게 약품을 제공하였습니다.

1994

화이자의 연구 및 개발투자가 10억 달러를 넘었습니다.

1995

동물약품 그룹(Animal Health Group)이 스미스클라인 비첨(SmithKline Beecham)사의 동물건강 관리사업을 인수함으로써 가축과 동물을 위한 약품 개발 및 생산에 있어 세계 선두의 기업이 되었습니다.

1997

포춘(Fortune)지가 선정하는 ‘세계에서 가장 존경 받는 제약회사’로 선정되었으며, 그 명성을 1998년까지 유지했습니다.

1998

새로운 항생제인 트로반® (Trovan®)과 최신 발기부전 치료제 ®(Viagra®)을 시판함에 따라 연구개발을 기반으로 하는 최대 제약사로서의 명성을 한층 더 높였습니다.

1999

창립 150주년을 맞이한 화이자는 인간과 동물을 위한 혁신적인 약품의 발견 및 개발에 성공하여 세계적인 제약회사가 되었습니다. 또한 포브스(Forbes)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기업”에 선정됐습니다.

2000~현재

혁신은 경쟁력

1990년대에 화이자는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오랫동안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혁신적인 약품을 개발하는 등 R&D에 집중적인 투자를 하고 핵심사업에 중점을 두는 전략을 통해 과거 어느 때보다 경쟁력 있는 모습으로 21세기를 맞이했습니다.

연구개발에 있어 화이자는 동종 분야에서 최초 또는 최고의 신약을 개발한다는 의지를 밝히고 신약의 발견 및 개발에 집중하였습니다. 이러한 전략으로 화이자는 동종 부문에서 최고를 자랑하는 새로운 의약품들을 개발해냈습니다.

화이자는 워너-램버트 및 와이어스와의 합병을 통하여 세계 제 1위 제약회사로 도약하게 되었습니다. 화이자는 심혈관 질환, 감염성 질환, 중추신경계 질환, 신진대사 장애, 감염 질환, 여성건강, 안과 질환, 백신 등에서 업계 최대의 제품라인을 보유하고 매년 신약 및 제품 연구개발에 많은 비용을 투자하는 등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는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0

워너 램버트와의 합병으로 새로운 화이자로 성장하며,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성장하는 제약회사 가 되었습니다.

2001

2001년 6월, 최고경영자 및 이사회 의장직을 맡은 행크 맥키넬(Hank Mckinnell)은 회사가 속한 지역 사회 내에서 회사를 가장 가치 있는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새로운 미션을 제시했습니다. 또한 크로니클 오브 필란트로피 지 (Chronicle of Philanthropy)는 화이자를 사회 공헌에 가장 적극적인 기업 및 가장 많은 R&D를 실시하고 있는 제약회사로 선정하기도 했습니다.

2002

화이자는 저소득층 미국인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더 화이자 포 리빙 쉐어 카드 프로그램(The Pfizer For Living™ Share Card Program)’을 선보였습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저소득층 미국인들은 매월 15달러에 달하는 화이자 약품을 처방 받았습니다.

2003

파마시아(Pharmacia Corporation)와의 통합을 이룸과 동시에 신약 연구 개발에 71억 달러 이상 투자했으며, 편두통 치료제 렐팍스® (Relpax®)를 출시했습니다.

2004

세계적인 산업 지표인 다우존스 공업평균지수에 화이자가 포함됐습니다.
또한 고혈압과 고콜레스테롤을 동시에 치료하는 카듀엣®(Caduet®)’을 출시했으며 제약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처방약 접근권 사업인 화이자 헬프풀 앤서즈(Pfizer Helpful Answers®)를 런칭, 미국에서 의료 보험 혜택을 받지 못하는 4,500만 명이 화이자의 제품을 무상 혹은 할인된 가격으로 접할 수 있도록 지원했습니다.

HIV/AIDS를 비롯한 다양한 감염성 질환을 위한 최첨단 교육과 치료를 제공하는 의료 시설인 감염성 질환 치료소(Infectious Diseases Institute)가 우간다 캄팔라에 있는 마케레레 대학교에 설립됨에 따라 화이자와 화이자 재단은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1,500만 달러를 기부해 치료소 건물 공사를 지원했습니다.

2005

당뇨병 (DPN) 및 포진 후 신경통 (PHN)으로 인한 신경병성통증과 간질을 앓는 성인들에게서 나타나는 부분적 발작 치료제로서는 처음으로 미 FDA의 승인을 받은 리리카® (Lyrica®)를 출시했습니다.

2006

새로운 다중표적항암제인 수텐® (Sutent®)를 출시했으며 칸디다로 발생하는 감염을 치료하는 약인 에락시스™ (Eraxis™) 와 금연 치료제 챔픽스™ (Chantix™)를 출시했습니다.

2007

새로운 경구형 HIV 치료제 셀젠트리™ (Selzentry™)를 출시했습니다 .

2008

화이자는 기업의 혁신과 책임을 높이고 시장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고객 중심의 비즈니스 유닛(Business Unit) 조직으로 새롭게 개편하였습니다.

2009

10월 15일, 화이자는 와이어스와의 통합 완료를 선포하였습니다.
성인 대상 과민성 방광 치료제인 토비애즈(Toviaz)를 출시했습니다.

2010

저분자 및 고분자, 백신의 연구와 개발을 지원하는 다각화된 R&D 플랫폼인 ‘화이자 월드와이드 리서치 앤 디벨롭먼트(Pfizer Worldwide Research and Development)’를 발표하였습니다.